신한금융투자, 경쟁력 강화 위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신한금융투자, 경쟁력 강화 위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 윤형인 기자
  • 승인 2021.02.2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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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제공]
[신한금융투자 제공]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는 업계 선도를 위한 디지털 경쟁력 강화 및 데이터 기반으로의 조직 변화를 가속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데이터 분석 플랫폼은 데이터 확인·추출·보고서 작성이 한 번에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BI(Business Inteligence) 선두주자인 ‘태블로’ 도입을 통해 주요 경영 관리 지표에 대해 시각화 대시보드를 제공해 데이터 기반의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졌다.

그뿐만 아니라 데이터 수집·통합 및 시각화 기능을 통해 직원의 분석 업무 진행이 보다 용이해졌으며 IT 부서의 업무 부담이 감소했다.

더불어 데이터 통합관리 체계를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 활용 극대화를 추진하고 있다. 데이터 통합 관리는 ▲사용자별 접근 권한 정책 수립 ▲데이터 오너십 관리 체계 마련 ▲클라우드 인프라 보안 관리 정책 수립 ▲데이터 활용 지원 정책 수립 ▲데이터 관리 체계 수립 등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미정 신한금융투자 데이터 사이언스 팀장은 “신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을 하기 위해선 데이터 하부구조가 튼튼해야 그 기반 위에 다양한 신기술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며 "본부 내 신기술을 진행하는 여러 셀과의 협업을 통해 내외부적인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신한금융투자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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