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환경부와 녹색 채권 활성화 위한 협약 체결
KB국민은행, 환경부와 녹색 채권 활성화 위한 협약 체결
  • 윤형인 기자
  • 승인 2021.02.18 09: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16일 환경부와 녹색 채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DB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과 허인 KB국민은행장 등 채권 발행기관과 외부검토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참여기관들은 이번 업무 협약식을 통해 ▲녹색 채권 시장의 활성화 ▲그린뉴딜과 탄소 중립 목표 실현에 기여 ▲녹색 채권의 환경개선 효과 제고를 도모한다.

허인 KB국민은행장은 “이번 녹색 채권 활성화 협약을 계기로 더 큰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친환경 녹색 금융 확산과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