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 전국 국립학교에 스마트단말기 도입 사업 수주
롯데정보통신, 전국 국립학교에 스마트단말기 도입 사업 수주
  • 이수연 기자
  • 승인 2021.02.1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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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 제공]

롯데정보통신이 한국판 뉴딜 10대 과제 중 하나인 ‘그린 스마트 스쿨’을 구현해 미래형 교수학습이 가능한 첨단 ICT 기반 스마트교실을 조성한다.

롯데정보통신(대표이사 노준형)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발주한 학교 스마트단말 보급 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롯데정보통신은 전국 55개 국립학교에 스마트단말 총 10,500대를 보급하며 이에 대한 유지보수를 총괄하게 된다.

앞서 롯데정보통신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디지털 교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했던 500억 규모의 스마트단말 도입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으며, 이 같은 성공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이번 사업도 안정적인 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롯데정보통신은 대외사업 확대를 목표로 공공, 의료, 철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업을 더욱 가속화해나갈 계획이다.

박찬희 스마트인프라부문 상무는 “앞으로도 핵심 역량을 더욱 내재화해 급변하는 사회적 요구에 맞춘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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