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5년 연속 임직원 사회공헌활동 2만 시간 돌파 선언
CJ대한통운, 5년 연속 임직원 사회공헌활동 2만 시간 돌파 선언
  • 최진희 기자
  • 승인 2021.02.1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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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대한통운 제공]

CJ대한통운이 5년 연속 임직원 사회공헌활동 2만 시간 돌파를 선언했다. 최근 사회 전반에서 부각되고 있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친환경 캠페인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온택트(Ontact)·친환경 중심의 올해 사회공헌활동 계획을 15일 밝혔다. 특히 ESG 평가 항목 중 친환경 지표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비대면 방식 온택트 재능 기부를 통해 임직원 사회공헌활동 누적 시간 역시 5년 연속 2만 시간을 돌파하겠다는 계획이다.

앞서 CJ대한통운은 지난해 페트병을 활용해 친환경 조끼를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사업을 실시했다. 또한 올해 2분기부터는 임직원과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숲이 차지하는 공간이 상대적으로 적은 ‘녹색소외지역’을 SNS를 통해 제보 받고 해당 지역에 도시숲을 조성하는 그린맵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CJ대한통운은 대면 활동이 어려운 언택트 시대에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왔다”며 “올해도 녹색물류 실천을 위한 친환경 캠페인과 온택트 봉사활동을 통해 지속가능경영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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