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서울, 공식 인증 중고차 사업 본격 나선다
람보르기니 서울, 공식 인증 중고차 사업 본격 나선다
  • 김진환 기자
  • 승인 2020.11.1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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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서울 서비스센터 [람보르기니 제공]

람보르기니가 한국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해 공격적 투자를 단행하고, 동대문 지역에 6층 규모(총 연면적 4,317㎡)의 건물에 공식 서비스 센터 및 인증중고차 전용 전시장을 오픈했다.

람보르기니 서울(SQDA 모터스)은 신규 서비스 센터를 오픈하고, 공식 인증 중고차 사업을 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개설된 대규모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 스테이션과 함께 람보르기니 전용 진단기 및 공인 얼라인먼트 계측장비 등 최신 장비들을 갖췄다. 특히 1층에 사전 점검 베이를 설치해 고객들이 서비스 어드바이저와 함께 차량을 직접 확인하면서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전용 탁송차량을 이용한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람보르기니 서울에서도 판금 및 도장 수리가 가능해졌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본사가 승인한 작업 방식에 따라 최신 계측장비 등을 활용한 판금 및 도장 작업은 최고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람보르기니 서울은 서비스센터 오픈과 함께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함께 오픈하고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인 ‘셀레지오네 람보르기니 프로그램’(Selezione Lamborghini Program)을 본격 개시한다. 신규로 새롭게 오픈한 인증 중고차 전시장은 1, 2층의 독립된 공간(1층: 3대, 2층: 6대 전시)과 고객 상담실을 보유하고 있다.

프랭크 슈타인라이트너(Frank Steinleitner) 람보르기니 서울 대표이사는 “서비스센터의 확장 이전과 함께 람보르기니 공식 인증 중고차 판매를 본격 실시하면서 고객 만족 서비스의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유기적인 통합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며, “람보르기니 서울은 고객 만족 가치를 최우선으로 투명한 판매와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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