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빅데이터로 쇼핑 특화한 ‘언박싱 카드’ 선보여
신한카드, 빅데이터로 쇼핑 특화한 ‘언박싱 카드’ 선보여
  • 김진환 기자
  • 승인 2020.09.28 1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근 쇼핑 트렌드를 반영한 ‘언박싱 카드’를 선보였다.

신한카드는 캐시백과 배송비 할인 등 쇼핑과 관련한 모든 혜택을 담은 쇼핑 특화 ‘신한카드 Unboxing’(이하 ‘언박싱 카드’)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언박싱(Unboxing)은 구입한 물건을 개봉한다는 의미로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 쇼핑의 설레임 등을 포함한 뜻으로 사용된다.

이번에 출시한 언박싱 카드는 신한카드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근 쇼핑 이용 고객들이 한 곳에서만 집중적으로 구매하기보다는 3개 이상의 다양한 유통 채널을 이용하는 쇼핑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쇼핑 상품으로 설계됐다.

특히 배송비 할인 서비스도 주목할 만하다. 이 서비스는 3만원 미만 소액 결제 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배송비로 인해 상품의 구매를 망설이던 고객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신한카드 측은 설명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쇼핑한 물건을 받아 상자를 열어보며 느끼는 설렘과 즐거움을 카드에 담고자 했다”며 “신한카드의 빅데이터 역량을 활용해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쇼핑 분야의 올라운더(All-rounder)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