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고객 맞춤형’ 송파대로 전시장 선보여
현대차, ‘고객 맞춤형’ 송파대로 전시장 선보여
  • 김진환 기자
  • 승인 2020.09.1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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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현대자동차가 미래 지향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맞춤형 전시장을 선보인다.

현대차는 서울 송파구에 차량 구매 상담과 브랜드 경험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송파대로 전시장'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차 송파대로 전시장'은 지상 4층 연면적 1461(442평) 공간에 8대의 전시차와 전 차종 컬러칩을 전시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 전시장은 완성도 높은 상품 경험 제공을 위해 '컨시어지'를 통한 새로운 고객응대 방식을 적용했다. 소비자들은 편의에 따라 전문 카마스터의 응대나 자유로운 비대면 경험을 선택할 수 있다. 또 자유롭게 전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야간 언택트 전시장'도 운영한다.

'송파대로 전시장'은 미래 고객 경험 콘텐츠를 운영하고 인사이트를 발굴하는 실험 공간으로 운영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송파대로 전시장 개소로 서울 송파·강동권에서 가장 고급스럽고 미래 지향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됐다"며 "현대차가 지향하는 미래 판매 전시장의 모습을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전시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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