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와 1대 1 상담 가능한 ‘아약(Ayak)’ 앱 정식 버전 출시
약사와 1대 1 상담 가능한 ‘아약(Ayak)’ 앱 정식 버전 출시
  • 윤형인 기자
  • 승인 2020.09.1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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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약은 약사와 약이나 영양제 관련 1대 1 상담이 가능한 ‘아약(Ayak)’ 앱의 정식 버전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왜? 약국을 방문해야만 약사를 만날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한 (주)아약은 건강기능식품 및 일반의약품의 오남용을 줄이기 위해 약사와의 1대 1 상담 및 관리 플랫폼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회사다. 아약은 ‘아는 약사’의 줄임말로, 산뜻한 느낌의 빨간색 정사각형과 흰색 테두리에 아약의 영문 이름인 ‘Ayak’이 새겨진 로고가 돋보인다.
 
코로나 19로 외출이 꺼려지는 요즘, 약국에 가야만 만날 수 있는 약사를 스마트폰에서 편하게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아약 앱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약사의 성별을 선택할 수 있어서 사용자가 약국에서 물어보기 민망할 수 있는 성별에 관련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아약 앱이 내세우는 장점 중 하나다. 또한, 약사의 상담 가능한 시간이 지났을 때 긴급하게 물어볼 것이 있다면, ‘1:1 문의’로 ‘긴급복약상담’을 받을 수 있다.
 
(주)아약 측은 “2020년 8월 기준으로 아약 앱 서비스에 가입한 약사의 수는 30명이며, 아약 앱 서비스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약사 면허증을 제출해야 한다. 또한, 앱 사용자는 상담을 제공하는 약사의 이력을 확인할 수 있어서 더욱 믿고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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