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화상 솔루션 활성화 맞손
NHN,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화상 솔루션 활성화 맞손
  • 이수연 기자
  • 승인 2020.09.13 0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대면 화상 솔루션 이용 활성화 업무 협약 체결
11일 오전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열린 '비대면 화상 솔루션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좌부터  백도민 NHN CIO(최고정보관리책임자),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장
11일 오전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열린 '비대면 화상 솔루션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좌부터 백도민 NHN CIO(최고정보관리책임자), 문용식 한국정보화진흥원장 [NHN 제공]

NHN이 한국정보화진흥원과 비대면 화상 솔루션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코로나19를 계기로 비대면 원격 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마련됐다. 온라인 화상회의 솔루션을 통해 비대면 교육을 확산하고, 국산 비대면 화상 솔루션의 홍보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을 목표로 한다. 

세부 협약 내용으로는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솔루션 교육 콘텐츠 제공 ▲강사와 서포터스 대상의 솔루션 교육 지원 ▲온라인 화상회의 솔루션 홍보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등이 해당된다. NHN은 협업 플랫폼 ‘토스트 워크플레이스 두레이(TOAST Workplace Dooray!)’ 내 탑재된 화상회의(Dooray Meeting)를 통해 비대면 교육 활용 지원 및 자문, 각종 비대면 세미나 등에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TOAST Workplace Dooray!의 화상회의 기능은 화상 연결 기능뿐 아니라 MS 오피스 등 다양한 업무 문서의 PC화면 공유, 화이트 보드 등을 제공해 실시간 협업이 가능하다. 화상 연결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화상 연결과 동시에 가능한 채팅, 실시간 녹화 기능을 탑재했다.  최근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진행하는 ‘코로나19 긴급 비대면 서비스 취약점 및 보안 점검을 시행·조치했다.

백창열 NHN 워크플레이스개발센터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며 비대면 서비스는 대부분의 산업 분야와 일상에 걸쳐 확장되고 있다”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NHN의 화상회의 서비스가 전국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비대면 교육 서비스에 적극 활용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