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2.0 띵동, 수수료 제로·배달비 무상 지원 배달음식점 확보 나서
배달앱 2.0 띵동, 수수료 제로·배달비 무상 지원 배달음식점 확보 나서
  • 윤형인 기자
  • 승인 2020.08.08 09: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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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식 제로 배달앱 ‘띵동'이 파격적인 혜택으로 가맹점 모집에 나선다.

 ‘띵동'은 수수료 0%와 배달비 지원, 마케팅 시스템 무상 제공 등으로 가맹점 모집을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

‘띵동'의 가맹점 신청 방법은 두 가지다.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하는 '소상공인 O2O 지원사업'과 서울시와 함께하는 ‘제로배달 유니온'이다.

 '소상공인 O2O 지원사업'을 통해 띵동에 가맹점을 신청하면 고객 주문 60건까지 수수료를 아예 안 받는다. 이후 추가 주문 60건까지 수수료는 1%다. 또, 배달비 할인 쿠폰(2,000원)을 업주에게 제공한다. 더불어 가맹점 홍보와 마케팅을 위한 리플릿을 무상 제공한다. 단골고객용 홍보/마케팅 기능 역시 평생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국내에서 음식점을 운영 중인 업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소상공인마당(sbiz.or.kr)'를 통해 'O2O 지원사업 신청'에 들어가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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