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 재제조 순정부품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 출시
만트럭버스코리아, 재제조 순정부품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 출시
  • 김진환 기자
  • 승인 2020.06.3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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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코리아 제공]

만트럭버스코리아가 MAN 순정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엔진은 만트럭버스의 재제조 순정부품으로, 신품 엔진을 전담 생산하는 독일 뉘른베르크 엔진 공장에서 재제조된다.

만트럭버스코리아에 따르면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은 신품 엔진과 대비 시 최대 65%까지 비용이 절감돼 차량 수리비용에 대한 부담이 있는 5년~10년 식 차량에 대한 솔루션으로 적합하다.

또한 MAN 순정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은 신품 엔진과 동일한 기준으로 테스트를 거치게 되며, 이를 통과한 엔진만 출시된다. 신품 엔진과 동일한 2년의 보증을 제공하며, 전국 만트럭버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구매 및 빠른 교체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 막스 버거 사장은 “MAN 순정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은 신품 엔진만큼 신뢰도가 높은 엔진”이라며 “경기 침체로 인해 비용 절감에 대한 트럭커들의 니즈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현시점에서 차주들은 에코라인 부품을 통해 탁월한 비용 절감 효과와 운행시간 극대화라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MAN 순정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 제공 대상은 유로 5, 유로 6, 유로 6C 엔진에 해당하며, 엔진 타입 및 모델에 따라 적용이 상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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