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AI교육 신규 특허 4건 취득
웅진씽크빅, AI교육 신규 특허 4건 취득
  • 이수연 기자
  • 승인 2020.06.07 09: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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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로고 [웅진씽크빅 제공]

웅진씽크빅은 인공지능(AI) 교육과 관련된 신규 특허 4건을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신규 취득한 AI교육 특허는 ▲학습자 체감난이도 분석 ▲학습 습관 정보 제공 ▲예측점수 정보제공 등이다.

AI교육은 인공지능이 학생들의 취약한 부분을 찾아내 집중적으로 교육하고, 잘못된 학습 습관을 잡아주어 시간 대비 학습효율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취득한 4건의 특허는 이러한 AI 학습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핵심기술이다.

신규 취득한 특허 기술은 서비스 중인 AI수학과 웅진스마트올에 접목됐다. 학습수준을 분석해 학습 문항별 체감난이도를 제공하며 취약한 개념을 중심으로 학습을 유도한다. 찍어 맞춘 문제, 건너 뛴 문제 등도 찾아내 잘못된 학습 습관을 잡아주고 학습효율을 높여주는 등 AI서비스도 가능하다.

한편, 웅진씽크빅은 지난 2013년부터 스마트디지털교육 기업으로 변화를 진행해 오면서 스마트디지털교육 관련 특허 8건과 신규로 취득한 AI교육 특허 4건 등 총 12건의 특허를 취득했다. 추가로 AI학습과 관련된 6건의 특허도 출원해 심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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