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 신규 용병 및 조력자 4인 업데이트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 신규 용병 및 조력자 4인 업데이트
  • 김진환 기자
  • 승인 2020.05.2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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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제공]

네오위즈(대표 문지수)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겜프스(대표 이준희)에서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에서 신규 용병 및 조력자를 업데이트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용병과 조력자는 ‘천공의 순찰자들’ 4인이다. 먼저 5성 방어형 용병 ‘오르피나’는 백작 영애로 태어나 드레스와 춤을 좋아하는 소녀다.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날개갑을 얻게 된 후 제국 순찰자의 길을 걷게 된다. 오르피나의 조력자 ‘멜피스’는 기사 가문의 후예이자 오르피나의 소꿉 친구로 전투력은 그녀보다 뛰어나지만 그 외 업무엔 항상 도움을 받고 있다.

또 다른 4성 지원형 용병 ‘헤파이시아’는 갑옷 장인 집안의 차기 가주이다. 흑사자 기사단의 의뢰로 강제로 날개갑을 연구하다 오르피나 일행에 의해 구출되고, 이후 날개갑 정비사가 된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시스템 기능도 개선된다. 게임을 계속 실행시켜 두지 않아도 백그라운드에서 반복 전투가 가능하며, 상점의 상품이 갱신되었을 경우 알림이 표시돼 구매나 교환을 바로 진행할 수 있다. 또 판매중인 패키지 및 충전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UI(이용자간환경)가 개선됐다.

이 외에도 6월 11일까지 다이아 충전 시 5성 스킬북과 5성 용병 랜덤권, 전설계약서 등 푸짐한 아이템을 랜덤으로 받을 수 있으며, 같은 기간 5성 마법형 용병 ‘프라시아’를 획득할 수 있는 조각 미션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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