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던전앤파이터’에 남거너 캐릭터 ‘진 각성’ 업데이트
넥슨, ‘던전앤파이터’에 남거너 캐릭터 ‘진 각성’ 업데이트
  • 김진환 기자
  • 승인 2020.04.3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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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이정헌)은 29일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 남거너 ‘진 각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진 각성’은 지난 1월 ‘여귀검사’를 시작으로 ‘던파’의 전 직업에 순차 업데이트 중으로, 네 번째로 ‘남거너’의 전직 캐릭터 ‘레인저’, ‘메카닉’, ‘스핏파이어’, ‘런처’에 ‘진 각성’을 적용했다.

‘남거너’로 100레벨 달성 후 특정 퀘스트를 진행하면 ‘진 각성’ 캐릭터로 거듭날 수 있으며, 각 캐릭터별로 95레벨 패시브 스킬과 액티브 스킬을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5월 28일까지 ‘남거너’ 플레이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일일 미션 달성 시 ‘성장의 비약’ 또는 ‘회복의 비약’을 지급하고, ‘진 각성’ 달성 시 ‘100레벨 레전더리 장비 선택 상자’를, 달성 후 적정 던전을 40회 완료하면 ‘시간의 인도석’을 선물한다.

이와 함께 8비트 웹게임 ‘비트비트 8비트’를 오픈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어진 층별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게임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하며,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비트비트 8비트 특별 크리쳐’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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