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코로나19 예방 위해 ‘차량 점검 서비스’ 진행
쌍용차, 코로나19 예방 위해 ‘차량 점검 서비스’ 진행
  • 김진환 기자
  • 승인 2020.03.24 08: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고객사랑 세이프티 클리닉(Safety Clinic) 차량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의 하나로 시행되는 이번 서비스는 고객들의 안전운행을 돕기 위해 전국 서비스센터 및 법인 정비사업소 등 46개소에서 4월 4일까지 전 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쌍용차에 따르면 ‘세이프티 클리닉 차량점검 서비스’는 천연 항균물질 피톤치드 성분으로 강력한 살균 및 탈취는 물론 인체 유해성 및 부작용이 없으며 부드러운 포그 입자로 차량 곳곳의 세균 및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캠페인 기간 엔진오일과 에어컨 필터 교환 또는 일반수리 시 무상으로 시행하며 순정 액세서리(용품)는 항목별로 20~4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겨울철 눈과 추위,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피로가 누적된 차량에 대해 봄철 대비 차량 점검 서비스도 실시한다. △에어컨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 △엔진오일 누유 점검 및 보충 등 각종 오일류 점검 △브레이크 상태 점검 △타이어 공기압 점검 △부동액 점검 및 보충 등 10개 항목에 대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고객이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의 정비사업장 및 고객휴게실 등을 정기적으로 방역 소독 작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