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닥터, 서울시 데이터개발사업 기술자문기업 위촉
스타트닥터, 서울시 데이터개발사업 기술자문기업 위촉
  • 이수연 기자
  • 승인 2020.03.20 13: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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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닥터 로고 [스타트닥터 제공]
스타트닥터 로고 [스타트닥터 제공]

헬스케어 스타트업 스타트닥터가 서울시 데이터개발사업 기술자문기업으로 위촉됐다.

20일 스타트닥터에 따르면 ‘서울시 소비활동 지수 데이터 개발 사업’은 서울시와 8개 민간기업(신한은행·신한카드·KCB·롯데멤버스·SK텔레콤·인터파크·웅진씽크빅·다음소프트)의 다자간 업무 협력 협약을 통해 ‘서울시민 도시생활 데이터 제작을 통한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공동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의 주요 협력 과제는 ▲시민 라이프 스타일 및 소비 트렌드 변화 트래킹 ▲소지역 기반 융합 인덱스 제공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 배후지 정보 개발 ▲서울시 소상공인 창업·폐업 지도 및 데이터 ▲지역별 소비특성 정교화를 통한 상권분석서비스 업그레이드 ▲골목상권 지수 개발 ▲서울시 소형 공동주택 임대·매매 시세 데이터셋 제공협력 등이다.

스타트닥터 분석팀은 헬스케어 분야에 빅데이터 기술을 도입해 축적한 분석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활동 개별 지수에 대한 제안 및 의견’, ‘소비활동지수의 통계적 유의성, 정합성 확보 방안’, ‘소비활동지수의 데이터 유통 및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기술 자문했다.

스타트닥터 측은 “서울시 데이터개발사업 기술자문기업으로 위촉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스타트닥터만의 우수한 빅데이터 기술 노하우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타트닥터는 빅데이터 기반의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병원특화 상권분석 및 마케팅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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