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 도로·철도 SOC 사업 박차
롯데정보통신, 도로·철도 SOC 사업 박차
  • 김진환 기자
  • 승인 2020.02.2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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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소사 복선전철 신호 인터페이스 사업 계약 체결
[롯데정보통신 제공]

롯데정보통신은 현대건설이 발주한 대곡-소사 복선전철 신호 인터페이스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기간은 2021년 6월까지다.

이번 사업을 통해 롯데정보통신은 대곡-소사 구간과 서해선(소사-원시 구간)이 연결되는 소사역의 신호설비를 공급하게 되며, 이에 대한 설계부터 설치, 시운전까지 통합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정보통신은 연초 공항철도 2단계 역무용 통신설비 구축 사업에 이어 이번 계약까지 성공적으로 수주함으로써 도로, 철도 SOC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찬희 스마트인프라부문장은 “20여년의 사업 노하우와 철도, 교통 분야 국내 최다 레퍼런스를 보유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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