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빅데이터 마케팅 플랫폼 ‘삼성픽’ 선보여
삼성전자, 빅데이터 마케팅 플랫폼 ‘삼성픽’ 선보여
  • 최진희 기자
  • 승인 2020.02.1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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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중 론칭 예정…본격 서비스 앞서 베타서비스 진행
[뉴시스]

삼성전자가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전자상거래가 결합된 빅데이터 마케팅 플랫폼 '삼성픽(Samsung Picc·Platform for Influencer Contents Commerce)' 서비스를 선보였다.

18일 삼성픽 홈페이지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빅데이터 마케팅 플랫폼 개발업체 '컨셉터스'와 손잡고 삼성픽 본격 서비스에 앞서 베타서비스 중이다. 이달 중 정식 론칭하며 인플루언서 및 클라이언트 사전회원을 접수 중이다.

삼성전자 측은 "삼성픽은 빅데이터 분석 기반, 최고의 효율을 보장하는 최적의 광고주를 추천·매칭해, 높은 기대수익을 창출하는 퍼포먼스형 마케팅 플랫폼"이라고 소개했다.

삼성픽은 ▲독자적 빅데이터 분석 및 추천 알고리즘 기반, 인플루언서 성향 및 역량 분석을 통해 최고의 성과가 기대되는 광고주 매칭 ▲당사의 풍부한 광고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광고주, 인플루언서 모두에게 윈윈 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단 한명의 팔로워라도 진심으로 소통하는 당신의 가치를 높게 평가해 소통의 질과 확산 능력에 따라 더 많은 수익 공유 ▲광고 제안부터 계약, 캠페인 진행, 결과 분석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 실시간으로 공개하는 등 기존 인플루언서 커머스 비즈니스와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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