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넷심버스, 제3회 서울혁신챌린지 수상
메인넷심버스, 제3회 서울혁신챌린지 수상
  • 최진희 기자
  • 승인 2020.02.12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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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넷심버스 제공]

블록체인 기업 메인넷심버스가 제3회 서울혁신챌린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전체 452개 참여 팀 중에서 2등인 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심버스는 블록체인 기업 중에서 기술집약적인 심볼로 알려져 왔다.

심버스는 단일 블록체인을 넘어 세계 최초로 다중 블록체인을 분리하는 데 성공해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게임 이론을 바탕으로 심컨센서스를 정립해 블록생성, 즉 합의라는 속도의 혁신을 이뤘다.

다중블록체인과 심컨센서스의 결합은 블록생성과 확정에 이르는 시간을 1초대로 압축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STX 에어로서비스는 항공부품유지보수에 관련한 데이터를 심버스 기술을 통해 블록체인에 담았다. 또한 이 서비스는 부품이나 물류업계의 중요한 쇼케이스가 되고 있다.

심버스의 최수혁 대표는 “다중블록에 이어 마켓형 지갑인 심월렛과 DID의 기준을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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