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티브로드 합병법인 4월 30일 출범
SK브로드밴드-티브로드 합병법인 4월 30일 출범
  • 최진희 기자
  • 승인 2020.01.2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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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의 합병법인이 오는 4월 30일 출범한다.

SK텔레콤은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의 합병기일을 4월 1일에서 4월 30일로 변경한다고 28일 공시했다.

합병을 위한 주주총회도 2월 28일에서 3월 26일로 미뤄졌다. 또 합병등기 예정일은 4월 8일에서 5월 6일로, 신주권교부 예정일은 4월 16일에서 5월 6일로 변경됐다.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1일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의 합병을 조건부 승인했다.

SK텔레콤은 "IPTV와 케이블TV를 비롯한 미디어 업계의 상생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합병법인은 국내 미디어 시장 발전을 선도함과 동시에 유료방송 사업자로서 공적 책무를 충실히 이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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