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우, CES서 도시형 전기 모터사이클의 미래 선보여
니우, CES서 도시형 전기 모터사이클의 미래 선보여
  • 김진환 기자
  • 승인 2020.01.1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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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니우테크놀로지스(NIU Technologies)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새 전기 차량 2종인 RQi-GT와 TQi-GT를 공개했다.

RQi-GT는 도시형 성능을 갖춘 전기 모터사이클로 최고 시속 약 160km로 도시 외곽까지 질주할 수 있다. 니우의 첨단 기술로 설계, 제작된 모터는 최대 출력 전력 30kW를 제공하며, 2개의 탈착식 배터리(결합 7kWh)는 한번 충전으로 최대 130km를 달릴 수 있어 도시 고속도로와 혼잡한 도시 거리 주행에 이상적인 교통수단이다.

TQi-GT는 니우 최초의 자가 균형 전기 3륜차로 셀프 주차를 포함한 자율 주행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도시 통근자가 도시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TQi-GT는 최고 시속 80km로 최대 200km를 달릴 수 있다.

신모델 RQi-GT와 TQi-GT의 양산은 2020년 하반기 개시될 예정이다, 양산 개시 이후 몇 달 뒤에 시판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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