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거점 공유 플랫폼 출범...사무 공간‧네트워크 정보 공유
해외거점 공유 플랫폼 출범...사무 공간‧네트워크 정보 공유
  • 최진희 기자
  • 승인 2019.11.21 09: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시스]

중소벤처기업이 공유플랫폼을 통해 사무 공간 등 실시간 통합예약시스템을 운영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수출BI와 KSC(korea Startup Center)를 중심으로 중소벤처기업이 해외거점을 온라인상에서 통합적으로 예약 사용할 수 있도록 거점 제공 공유플랫폼 서비스를 지난 18일 본격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유 플랫폼은 실시간 국가(도시)별 공실현황 및 예약이 가능한 통합 예약 시스템을 사이트·스마트폰 앱 형식으로 구축했다. 이 플랫폼에는 각 도시별 사무 공간 및 네트워킹 정보, 예약 현황, 예약신청 처리현황, 오픈 커뮤니티 운영 등이 담겼다.

해외거점 공유경제 플랫폼은 2020년 행정안전부의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와도 연계돼, 공유서비스가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중기부 관계자는 “공유플랫폼 서비스 개시를 통해 해외거점 등의 효율적인 이용은 물론 현지 시장정보, IR 행사정보 등 각종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