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 데모데이 1부 성황리 마무리
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 데모데이 1부 성황리 마무리
  • 이수연 기자
  • 승인 2019.11.21 09: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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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서초구 소재 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에서 진행된 블록체인 스타트업 데모데이 1부 현장 모습. [후오비]
지난 19일 서초구 소재 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에서 진행된 블록체인 스타트업 데모데이 1부 현장 모습. [후오비]

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는 지난 19일 서초구 소재 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에서 진행한 블록체인 스타트업 데모데이(이하 데모데이) 1부가 160여명의 투자자가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1일 밝혔다. 데모데이는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투자자와 대중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벤트이다. 국내 블록체인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이날 진행된 데모데이에 참석한 크립토 캐피탈은 김금영 블록패치 대표, 최서우 블록패치랩스 대표, 정유정 이그니스VC 프로젝트 매니저, 신선호 이더리움 클래식 랩스 부대표, 기술 파트너로 참여한 이윤우 해치랩스 BD 매니저가 참석했다. 이 외에도 업계 종사자 참석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참여 스타트업팀은 데모데이 파트너들이 제공하는 컨설팅 상담 등 다양한 혜택들을 지원받을 수 있다.

데모데이 1부에 참여한 엔드어스체인은 탈중앙화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빠른 퍼블릭 블록체인 구성이 가능한 deb 합의 알고리즘에 대한 박성준 CTO의 발표가 진행됐다. 프롬카는 블록체인 기반 자동차 생태계 구축을 위해 자동차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올려 공정한 데이터 관리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컨셀은 블록체인과 역학을 바탕으로 한 궁합 매칭 플랫폼으로 청중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커피하우스는 오는 26일 진행하는 데모데이 2부 참여 프로젝트도 함께 공개했다. 2부에 참여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브레이스 프로토콜, 디센터넷, 젤루리다 (가나다 순)가 현재 개발 상황 및 프로젝트의 설명을 진행한다.

한편 후오비 블록체인 커피하우스에서 개최하는 이번 데모데이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다음달 3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된다. 온오프믹스를 통해 참관 신청을 무료로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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