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투글로벌센터, 5개 혁신기술기업 ‘웹서밋 2019’ 참가
본투글로벌센터, 5개 혁신기술기업 ‘웹서밋 2019’ 참가
  • 이수연 기자
  • 승인 2019.11.06 08: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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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바이저, 원투씨엠, 한국NFC, 핀그램, 데이블 등 5개 기업 참여
‘웹 서밋 2019(Web Summit 2019)’에 참가하는 블루바이저, 원투씨엠, 한국NFC, 핀그램, 데이블 등 5개 기업의 CI. [본투글로벌센터]
‘웹 서밋 2019(Web Summit 2019)’에 참가하는 블루바이저, 원투씨엠, 한국NFC, 핀그램, 데이블 등 5개 기업의 CI. [본투글로벌센터]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인 블루바이저, 원투씨엠, 한국NFC, 핀그램, 데이블 등 5개 기업이 ‘웹 서밋 2019(Web Summit 2019)’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웹 서밋은 오는 7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개최된다. 이번 웹 서밋 참가는 본투글로벌센터가 한국 혁신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고자 주요 국가별로 진행하고 있는 ‘B2G 로드쇼’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본투글로벌센터와 멤버사들은 오는 8일까지 포르투갈, 스페인, 룩셈부르크를 돌며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먼저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 5개 기업은 웹 서밋에서 스타트업에 특화된 세부 프로그램인 알파 패키지(ALPHA Packages)에 참여한다. 유럽 시장을 타깃으로 부스전시, 쇼케이스, 데모,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 등을 이어가며 기업별 서비스 및 기술을 홍보할 수 있는 시간을 갖을 계획이다.

아울러 블루바이저, 한국NFC, 데이블은 웹 서밋 행사 주관에서 선정한 투자자 미팅에 선정돼 투자유치는 물론 사업개발 기회를 발굴할 방침이다. 특히 데이블은 웹 서밋에서 대표 스타트업으로 선정돼 이달 6일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발표한다.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은 “3개국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유럽 로드쇼에서는 보다 공격적으로 국내 혁신기술기업들과 유럽 현지 전략적 파트너 및 투자사를 연계하는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기업들의 유럽 시장 초기 진입을 가속화 시킬 수 있는 기틀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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