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루마다 포트폴리오’ 통해 데이터 혁신 가속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루마다 포트폴리오’ 통해 데이터 혁신 가속화
  • 최진희 기자
  • 승인 2019.11.0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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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통합 ICT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확장된 ‘루마다(Lumada) 포트폴리오’를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 고객들의 데이터 혁신을 가속화한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12일 서울신라호텔에서 개최되는 ‘클라우데라 세션 2019(Cloudera Sessions 2019)’ 행사에 참가해 펜타호를 비롯한 루마다 포트폴리오의 핵심 기술과 기업들의 데이터 혁신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업 IoT 플랫폼으로 2017년 출시된 루마다는 최근까지 모든 유형의 데이터를 지원하는 데이터 관리 및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으로 발전해왔다. 또 에지(edge)와 클라우드 관련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해 왔다. 특히 두 차례에 걸쳐 가트너로부터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플랫폼 부문 ‘비저너리(visionary)’ 등급으로 선정되는 등 가치를 높이고 있다.

최근 발표된 루마다 포트폴리오는 빅데이터 처리&분석 플랫폼 ‘펜타호’의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루마다 데이터 레이크’, ‘루마다 엣지 인텔리전스’, ‘루마다 데이터 옵티마이저’ 등의 라인업이 강화될 예정이다. 지능형 데이터 운영 방식인 데이터옵스(DataOps)를 통해 최적의 데이터를 적시적소에 제공하며 기업의 효율성 개선과 빠른 혁신 실행을 지원한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정태수 대표이사는 “데이터 혁신을 위해서는 실질적 방법론과 풍부한 경험을 지닌 파트너와 협력하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라며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완벽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쌓아온 실질적인 노하우를 통해 최적화된 데이터 혁신 전략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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