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2019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서 첨단 모빌리티 기술 선보여
한국타이어, ‘2019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서 첨단 모빌리티 기술 선보여
  • 김진환 기자
  • 승인 2019.10.18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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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2019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에 참가해 첨단 기술이 적용된 최신 타이어 제품을 전시하고 미래형 친환경 모빌리티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행사장 내 주제관에서 전기차에 최적화된 저소음 환경을 구현하는 2세대 전기차 전용 타이어 ‘키너지 AS ev(KinergyAS ev)’를 비롯해 한국타이어가 개발한 자가봉합 타이어 ‘벤투스 프라임2 실가드(Ventus Prime2 SEALGUARD®)’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또한 관람객들은 펑크로 공기압이 없는 상태에서도 시속 80km/h로 80km 주행이 가능한 런플랫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2 런플랫(Ventus S1 evo2 Runflat)’과 초고성능 타이어 신제품 ‘벤투스 S1 evo3(Ventus S1 evo3)’ 등을 통해 최신 타이어 기술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한국타이어는 국내 자동차업계에서 최초로 제작해 운영하고 있는 모터스포츠 트레일러를 일반인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모터스포츠 트레일러는 국내에서 열리는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팀들의 전략회의 등을 위해 활용되고 있다.

이 밖에도 태양열로 움직이는 자동차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행사 참가자들이 미래의 친환경 모빌리티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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