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M, 첫번째 영지 ‘글루디오’ 공개
리니지2M, 첫번째 영지 ‘글루디오’ 공개
  • 이수연 기자
  • 승인 2019.09.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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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가 26일 신작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M’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글루디오’ 영지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글루디오’ 영지는 다양한 모험가들이 교류하는 항구 도시다. 이용자들이 리니지2M에서 가장 먼저 만나게 될 여행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이용자는 3D로 구현된 ‘글루디오’ 영지를 감상할 수 있다. ‘글루딘 마을’과 ‘개미굴’ 등 13개 핵심 지역의 상세 소개도 영상과 그림으로 살펴볼 수 있다. ‘여왕 개미’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몬스터와 NPC(Non-Player Character)에 대한 정보도 포함돼 있다.

공식 홈페이지 내 ‘월드맵’ 메뉴의 ‘월드 텔레포트’를 통해, 리니지2M의 이야기가 전개될 ‘아덴’ 월드 전역의 지도를 확인할 수 있다. 이중 ‘글루디오’ 영지에 대한 내용이 가장 먼저 열렸다. 엔씨(NC)는 순차적으로 다양한 영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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