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P, '워크플레이스'로 업무 환경 혁신 지원
NBP, '워크플레이스'로 업무 환경 혁신 지원
  • 최진희 기자
  • 승인 2019.09.1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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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 제공]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하 NBP)은 르메르디앙 서울에서 열린 ‘Citrix Future of Work Tour Seoul 2019’에 참여해 자사의 'WORKPLACE'(이하 워크플레이스)를 소개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기업들의 업무 방식과 환경을 보다 간편하고 스마트한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NBP, 마이크로소프트, KT 등 국내 외 클라우드 업체들이 함께 했다.

​이번 행사에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소개하는 '워크플레이스'는 2017년 9월에 출시한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정보시스템으로, 인사‧근무‧회계‧비용‧전자결재 등 기업 경영 및 소통에 필요한 모든 기능이 담겨있다.

또한 기업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심플한 UI와 간결한 프로세스를 제공하며, 기업의 중요한 데이터를 보관할 수 있도록 향상된 백업 정책과 높은 수준의 보안 시스템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워크플레이스를 사용하면 회사 상황에 맞는 근무 방식을 설정하고 근무 현황 조회를 손쉽게 할 수 있어, 최근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변화된 다양한 근무 방식에서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권오형 NBP 프로덕트 매니저는 “워크플레이스는 네이버, 라인 직원들이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며 "모바일 오피스를 실현하는 워크플로우(전자결재), 출퇴근 기록에 기반한 정확도 높은 근무 관리, 법인 카드 연동으로 더욱 편해진 비용 관리 및 협업을 돕는 라인웍스 그룹웨어 연동 등이 가능해 국내 외 기업의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사내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 부스에서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워크플레이스 30일 무료 체험에 대해서도 안내될 예정이며, 사용자는 30일 동안 워크플레이스를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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