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추석 연휴 국제금융시장 모니터링 강화
한은, 추석 연휴 국제금융시장 모니터링 강화
  • 이수연 기자
  • 승인 2019.09.1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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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한국은행은 추석 연휴 동안 국제금융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한은은 본부 외자운용원과 주요 금융중심지(뉴욕, 런던, 프랑크푸르트, 동경)에 있는 국외사무소를 연계해 24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국제금융시장과 한국 관련 지표를 중점적으로 들여다본다.

또한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경제 상황 점검회의'를 진행한다. 연휴기간 중 국제금융시장 상황 변화를 보고 국내 금융과 외환 시장에 미칠 영향을 종합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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