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산업협력 대화 개최…AI 융합 자율주행차 협력방안 논의
한미 산업협력 대화 개최…AI 융합 자율주행차 협력방안 논의
  • 최진희 기자
  • 승인 2019.07.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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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자율주행차를 주제로 한미 산업협력대화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산업협력대화에는 미국 상무부와 현대차·GM 등 양국의 완성차 업계, 퀄컴·인텔·삼성전자·KT 등 정보기술(IT)·통신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들은 통신, 인프라, 인공지능 등 분야별 자율주행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산업부와 미국 상무부는 이후에도 양국 간 유망 협력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협력대화를 정례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노건기 산업부 통상정책국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의 발전을 위해서는 기존 자동차 외 인공지능, 통신 등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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