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코리아, 남천 전시장‧서비스센터 확장 오픈…최대 167대 주차 가능
벤츠 코리아, 남천 전시장‧서비스센터 확장 오픈…최대 167대 주차 가능
  • 김진환 기자
  • 승인 2019.07.0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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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남천 전시장·서비스센터를 리뉴얼 확장해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벤츠 남천 전시장·서비스센터는 기존 5층 건물(지하 2층·지상 3층)에 신축 18층 건물 (지하 4층·지상14층)을 추가해 대폭 확장했다.

연면적은 기존 3864㎡(약 1169평) 대비 약 5배 이상인 1만9792㎡(약 5988평)으로 확장됐으며, 전시공간과 서비스 시설은 물론 주차 공간 또한 늘어나 최대 167대까지 주차할 수 있다.

이번 리뉴얼과 확장을 통해 남천전시장은 기존 15대에서 최대 25개까지 차량 전시를 할 수 있게 됐다.

메르세데스-AMG 차량 전용 전시 공간인 'AMG 퍼포먼스 센터'는 신관 2층에 새로 마련됐다.

최대 8대의 AMG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이 공간은 고급스러움은 물론 역동적이고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표현하기 위해 아스팔트 느낌의 스톤 매트와 레이싱 트랙을 연상시키는 피트 레인, 스키드 마크 등을 적용하는 등 차별화된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기존 전시장 2층에는 국내 전시장 최초로 독립적이고 차별화된 컨설팅 공간인 '익스클루시브 라운지'를 올해 안에 마련해 보다 안락한 상담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에 일반수리만 제공됐던 7개의 워크베이 개수를 일반수리 워크베이 16개와 판금·도장 작업 전용 워크베이 8개로 확장하며 작업시간을 단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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