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대구-코타키나발루 노선 15일 신규 운항
에어부산, 대구-코타키나발루 노선 15일 신규 운항
  • 이수연 기자
  • 승인 2019.05.15 09: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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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에어부산이 15일 오후 7시 대구공항에서 코타키나발루 노선 신규 취항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항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동남아 대표 휴양지인 코타키나발루 노선은 대구공항에서 처음 개설되는 노선으로 주 4회(수·목·토·일) 운항한다.

비행시간은 약 5시간20분이며, 운항 기종은 에어버스 321-200(195석)이다.

대구~코타키나발루 운항 스케줄은 대구공항에서 오후 7시30분 출발해 코타키나발루 현지에 오후 11시50분에 도착한다.

코타키나발루 현지에서는 밤 12시50분에 출발해 오전 6시55분 대구에 도착한다. 토요일은 대구공항에서 오후 6시55분에 출발한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코타키나발루 노선뿐 아니라 오는 6월5일 대구~기타큐슈 노선도 취항을 앞두고 있다"며 "대구에서 직항이 없던 노선을 지속 개척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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